짐키친 먹다가 짐키친보다 몇 백원 싸고 10g씩 더 많아서 “벨라시즈닝” 7가지 맛 다 주문했어요. 벨라시즈닝은 전제품 다 에리스리톨이 1번 성분이고, 짐키친도 에리스리톨이 1번성분(코리안소울김치맛만 고춧가루가 1번성분)인 것 보니 다들 달달한 감미료맛에 중점 맞춘 것 같더라고요. 스리라차소스 기본으로 먹고 밥위에는 벨라시즈닝 솔솔 뿌려서 먹어요. 맛을 완전 느끼려면 드리부어서 먹어야 하겠지만 인공대체감미료도 많이먹는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해서 향 느낄 정도로만 뿌려먹어요. 식단 오래 하는 사람들한테 좋은 것 같아요^^ 흔들어서 들여다 보니까 안에 작은 흡습제 두 개 정도 들어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음식 데우고나서 김 나는 상태에서 뿌리면 당연히 시즈닝 통 안으로 습기 들어가서 뭉쳐요. 집에서 요리할 때 쓰는 소금 후추도 다 똑같음. 한 김 식히고 뿌리거나 숟가락에 덜어서 뿌리면 시즈닝 떡 안지고 끝까지 먹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