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풀애즈퍽만 먹었는데, 입고가 되지 않길래 시켜보았습니다. 10온스에 한스쿱씩 타먹었고, 운동중에 20온스가량 추가로 먹어주면 효과는 풀애즈퍽 만큼이나 만족스럽더군요. 다만, 가끔씩 펌핑이 풀리지 않아 곤란스러울때가 있습니다. 약 40분~50분가량의 웨이트 후 잠깐 유산소를 해주면 이제 펌핑이 풀리기 시작해야 웨이프로틴을 먹든 다른걸 먹든 소장으로 혈액이 옮겨가면서 소화를 원활히 하도록 도와줘야 하는데, 장으로 혈액이 옮겨가지 않아 운동 후 1시간내에 뭔가를 섭취하기가 부담스럽습니다.
어쨌거나 효과만큼은 자기역할을 충실히 해주기 때문에 레이팅만점을 주었고 재구매하면서 후기를 남깁니다.
뭐 이런 제품이 다 있죠??? 개인적으로 느낀점을 가감없이 말하겠습니다.
킬잇, 샤터, 노익스 웬만한 부스터 다 먹어봤지만 크게 체감한건 없었습니다.
와 이제품 펌핑감 처음으로 와닿을 정도로 체감하였습니다.
물론, 저는 타우린2g, 베타알라닌1g, 크레아틴3g 섞었습니다.
다리운동 했는데 제다리가 아닌듯한 느낌 첨으로 느꼈습니다. ㅋㅋㅋㅋ
호들갑일 수 있으나 정말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했습니다.
이 제품은 계속 구매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물은 250-350ml 기호에 맞게 먹으면 딱인것 같습니다.
정말 강추드려요~
감마레이구버전.빅노이즈.히이드로펌프.풀애즈퍽.
다 섭취해봤는데 솔직히 펌프모드 대단하네요.플라시보효과도 한몫하겠지만 정말 수분 잘섭취하고 운동하니 수분이 근육을 찍고 나올것같다는 느낌이 뭔지 제대로 느꼈네요 ㅋ 개인적으론 말이나 어깨운동할때 효과 제대로 봤습니다~
제품에는 1-2스쿱 사이로 먹으라해서 일단 처음에 1스쿱 먹고 운동가봤는데 확실히 몸이 무거워진 느낌은 있었습니다 그리고 펌핑이 잘되는거 같긴하지만 뻑뻑할 정도의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카페인이 없고 무자극이라는 점도 좋고 아르기닌이나 시트룰린 추가해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