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몬스터짐의 롯데자이언츠입니다.


몇주 전에 허XXXXX에서 코코넛오일은 아주 나쁜 저질 음식으로 설명을 해놨는데 오늘은 그것이 과연 맞는가에 대해 글을 소개하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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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XXXXX의 출처에 의하면 미국심장학회에서 코코넛오일은 LDL을 올리고 포화지방이 많다고 주저리주저리 하면서 식용유를 대체품으로 쓰라고 합니다. 그래서 반박하는 실험을 미국에서 해서 결과를 내놨는데 알려드리겠습니다.


코코넛오일의 영양성분은 지방 60~70%. 수분 4~10%, 20%이하의 탄수화물, 10% 이하의 단백질입니다. 이 지방을 분석해보면 카프릴산 8%, 카프릭산 7%, 라우릭산 49%, 미리스트산 17.5~18%, 팔미트산 8~9%, 스테아르산 2~3%, 올레산 5~6%. 리놀레산 1.8~2%이 함유되어있고, 비타민 C, 비타민 E, 스테롤, 스쿠알렌과 같은 물질들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올레산, 리놀레산을 제외하면 포화지방산인데, 그 포화지방산도 우리가 먹는 지방산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라우르산이라는 점이고, 이 라우르산은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지방산입니다. 게다가 다른 지방산들은 탄소수가 12개 미만의 중쇄사슬지방산(MCT)으로 위에 말한 것과 같이 지방을 태우는 지방입니다. 영양학적으로 봐도 하루에 7~15g 정도만 사용하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비만 여성의 저열량 다이어트에서 30ml의 코코넛(270Kcal) 오일을 섭취시킨군과 대두유를 섭취시킨군을 비교해본 결과, 대두유군은 총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만 증가하였고, 코코넛오일군은 HDL-콜레스테롤이 8.2% 증가하였고, HDL과 LDL 비율이 통제되었습니다. 또 다른 실험에선 고지방다이어트(38%)를 시행하면서 코코넛오일만 섭취한 군과 단일불포화지방군과 다중불포화지방을 혼합 섭취한 군을 비교하였는데, 단일불포화지방과 다중불포화지방을 혼합 섭취한 군보다 HDL-콜레스테롤의 종류인 HDL-C가 17.3% 증가, LDL, VLDL은 각각 2.5%와 14%를 감소하였습니다.

 

이 말은 논문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극단적인 설정이 아닌 하루에 적정량인 7~15g 정도의 코코넛오일만으로도 엄청난 효과를 낼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 위에 허XXXXX에 결과처럼 포화지방이 많은 코코넛오일이 무조건 안좋다고 할수도 없습니다. 그러니 적정량의 코코넛오일을 섭취해주시는 것이 심장건강에도 좋고 피부에도 좋습니다.


출처: https://examine.com/supplements/coconut-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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