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 국가대표 헤비급 보디빌더 장병호 선수의 원포인트 레슨


스쿼트 (Squat)
등과 척추에서부터 하체 전체까지 근육을 모두 사용하는 대표적인 하체 운동이자 웨이트트레이닝의 꽃


과연 스쿼트를 할 때 무릎이 발 끝보다 튀어나오면 안되는 것일까? 부산 크로노스짐의 대표이자 전 국가대표 헤비급 보디빌더인 장병호 선수는 "절대 그렇지 않다. 스쿼트는 무릎이 발 끝을 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운동"이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그 말대로 스쿼트를 하면 다리에는 느낌이 오지 않고 허리에만 힘이 실리게 될 것"이라고 덧붙인 장병호 선수의 스쿼트를 몬스터짐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소개한다.


1무릎부터 골반까지 대퇴사두근을 긴장시킨 채 그대로 아래로 앉는다.

2엉덩이를 빼지 않고 무릎과 골반이 같이 접히며 내려간다.

3대퇴사두근에 긴장을 유지한 채 다리 힘으로 그대로 밀어올리듯 일어선다.


주의사항

무릎이 발 끝보다 앞으로 나가도 괜찮다. 대신 허리부터 뒤로 빼면서 앉지 않도록 주의한다.

[영상] 박제영 PD
[기사] 조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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