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결론은 네발기기운동효과는 척주측만증에 최고의 개선효과를 나타내는 운동이다!

태어나서 현재까지 다리를 꼬고 앉거나 팔로 턱을 괴는 버릇 및 한쪽팔로 소파에 체중을 실어 기대는 버릇은 척주를 옆으로 휘게 만드는 질병의 원인이다.

본인도 그러한 버릇 때문에 심각한 후유증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스쿼트 시 중량을 올릴 때 골반이 비틀리는 증상이 나타났었다. 아침에는 허리를 굽혀 세수하기도 힘들 정도였다. 특히 백수마냥 오랜 취침 뒤 더 힘들었다.

마사지나 카이로 같이 외부의 자극이나 압력에 의한 치료는 고통만 더할 뿐 딱 5분뒤 다시 틀려버리는 5분짜리 치료에 불과하였다. 이미 척주를 중심으로 등의 좌우 근육은 힘의 균형이 달라 뼈만 맞춰본들 5분 뒤 집에갈 땐 다시 삐딱삐딱..

차라리 걸을 수만 있다면 런닝머신에 올라 경사를 약간 올려 걷기운동을 실시하는 것이 허리와 골반근육을 풀어 주어 통증을 완화시켜주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골반과 허리통증은 스스로 푸는 것이 최고라는 것!

다시 네발기기운동으로 집중해서.. 여러분은 태아시절 자궁 속에 있을 때 모든 관절은 굴곡되 굽혀져 있었다. 이미 뱃속에서 등의 만곡(굴곡)이 만들어진다. 3~4개월쯤 지나며 뒤집는다 요때 질식해 죽지 않기 위해 목을 들어올린다.(그래서 신생아의 까는 이불은 절대 푹신하지 않다) 이 시기에 목(경추)의 만곡이 만들어지고 그리고 배밀기를 하면서 무릎을 세워 기어 다니기를 시작한다. 이 시기 때는 축쳐진 배로 인해서 허리만곡이 만들어 진다. 요러게 등 목 허리의 만곡이 완성됐을 때 비로서 일어서서 걷는다. 즉 생후 10개월쯤이면 만곡이 다 만들어진다. 괜실히 우리 애기는 다는 애기보다 월등해서 더 빨리 걷는 연습을 시키면 성인이 돼서도 허리 질환에 시달릴 것이다. 어차피 초딩이 되기 전에 걸을테니 웬만하면 충분히 기어다니게 두는게 좋다. 이제 진짜 결론! 호리가 아프고 측만증상이 있다면 매일 자기전에 이불을 깔고 기어다니자 네발로 엎드려서 허리를 축 늘어뜨리고 시선은 정면을 보고 목을 세우고 앞으로 열걸음 뒤로 열걸음 10분씩 반복하는거다. 본인스스로 다시 척주의 만곡을 형성하는 걸음마 아기로 돌아가는거다. 중력은 허리뼈를 가운데로 모아줄 것이고 기어갈 때 팔과 다리는 서로 대각선으로 등의 근육을 단련시키고 교정시켜줄 것이니 최고의 교정운동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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