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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볼릭 뉴트리션의 트라이펩 BCAA
몬스터쪼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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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END 시트룰린 유혈사태, 그 대책과 함께 추천 BCAA의 우열을 가려보자.

크레아틴의 통관 규제가 올 7월부로 풀리다보니 유예기간을 둔 크레아틴에 이어 시트룰린이 큰 화두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가장 오랜기간동안 인기를 끌어온 BCAA계의 BEST SELLER XTEND가 시트룰린 함유로 통관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BCAA를 섭취하는 많은 사람들이 시트룰린 성분에 대한 통관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시트룰린은 아미노산 성분으로 아르기닌과 함께 간과 신장에서 아미노산 대사로 인해 발생된 독성물질인 암모니아의 무독화 과정에 필수적인 성분이다. 아르기닌 전구체로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혈관확장 및 혈액순환 촉진의 기능이 있으며 간손상 억제, 신장기능개선 및 BCAA 흡수 증가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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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호박 등 박씨과의 식품에 풍부한 성분으로 이뇨 작용에 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수박추출물, Water melon extract'의 형태로 건강기능식품에서도 다양하게 이용되어왔다. 하지만 이런 시트룰린이 얼마전 제약 성분으로 분류됨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또는 식품첨가물 등의 형태로는 개인이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의학계에서는 시트룰린 말레이트 형태로 임상 연구 결과, 전신쇠약감 또는 피로를 호소하는 환자의 88.8%가 효과를 보인 것으로 보고하였다다. 임상적으로 가장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진 성분으로 30여편 이상의 의학 논문이 이 성분의 효능에 대하여 보고하고 있다. 그 이후로 시트룰린은 고혈압 개선뿐만 아니라 피로회복을 위한 약품으로서 다양한 제품이 생산되고 있고 이로 인해 시트룰린 성분의 보충제로서 통관은 불가능하게 되었다.

BCAA와 시트룰린을 조합하는 이유는 BCAA가 시트룰린으로 인해 암모니아 무독화 기능과 어우러져 인지 능력의 저하에 따른 피로감을 줄이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 BCAA를 먹는 사람들의 목적과 과학적으로 연구된 결과물에 있어서 많은 차이가 발생하는 점은 아이러니할 수 밖에 없다. 

BCAA를 먹는 사람들의 목적은 근손실 억제 또는 근육량 증가에 도움을 받기 위한 것으로 사실 BCAA의 흡수와 관련해서 시트룰린이 가지는 메리트는 크게 없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시트룰린이 빠진 XTEND에 대해서 실망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대부분의 입장이다(그정도 시트룰린 함량으로 혈관확장을 기대하긴 힘들고 XTEND 먹으면서 혈관확장을 기대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Scivation 사가 시트룰린이 빠진 International Version의 XTEND를 만든다고 해도 이미 시트룰린이 들어간 제품에 익숙한 소비자들에게는 '오뎅빠진 떡볶이'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일 것이다. 만약 제언을 하자면 Scivation 사에 그러지 말라고 할 것이다. 물론 XTEND 자체가 가성비와 맛을 가진 제품이지만 더 맛있는 BCAA 제품도 많으며 가성비는 잘 팔리면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우리나라처럼 잘 팔린다고 가격를 올리지 않는다), 다른 제품들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그래서 몬스터짐 스포츠사이언스팀에서는 시트룰린이 빠진 BCAA(그나마 가장 경쟁 제품이라 할 수 있는 Atomic 7도 시트룰린이 들어있다) 중에 다음의 중요 사항에 대해 검토하고 XTEND를 대체할 수 있는 BCAA 제품의 추천 순위를 만들어 보았다. 


  BCAA 제품 자체가 흡수가 잘되느냐? 필수아미노산 또는 전체아미노산 밸런스를 파괴하지 않느냐?
  가성비, 맛, 추가성분 등 옵션적인 부분에서 장점이 있느냐?
  통관이나 성분 자체에 문제가 없느냐?

다음의 내용들을 검토해 보았을 때 

1. BCAA 제품 자체가 흡수가 잘되느냐? 필수아미노산 또는 전체아미노산 밸런스를 파괴하지 않느냐?
이 부분에서 가장 메리트가 있는 제품은 Metabolic Nutrition 사의 Tri-pep BCAA 제품이다. Metabolic Nutrition 사의 Tri-pep BCAA는 아미노산 형태의 BCAA가 아닌 트리펩타이드 형태로 BCAA를 묶어 놓은 제품이다. 글리신-알라닌-류신, 글리신-알라닌-이소류신, 글리신-글루타민-발린의 구조로 다른 2가지 아미노산에 BCAA 성분을 각각 결합한 구조이다. 물론 그 결합은 가장 흡수가 잘되는 시스템을 연구 끝에 얻어낸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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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bolic Nutrition 사의 Tri-pep은 최초로 BCAA에 적용된 펩타이드 폼의 제품이다. 펩타이드 폼이 가지는 장점은 아미노산 풀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흡수되는 양에 제한이 있는 아미노산 흡수 시스템에서 더 이점을 가진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20가지 아미노산이 한가지 형태의 운반체랑 결합하는 구조(더 어처구니없는 것은 아미노산 한개가 여러개의 운반체를 이용한다)이다보니 서로 간에 흡수에 뷸균형이 발생한다. 이때 펩타이드는 아미노산 운반체를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흡수에 있어 유리한 구조를 가진다.

또한, 수송체와 친화도가 높은 필수아미노산이라서 다른 아미노산에 비해 흡수가 잘되는 구조를 가진 BCAA를 펩타이드 구조로 흡수시킴에 따라 단백질 섭취량이 많은 운동인들의 운반체 포화도를 낮춰주는 장점이 발생한다(아직까지는 가설이다). 이로 인해 평소에 흡수가 제한되었던 다른 아미노산들이 흡수가 더 잘될 수 있게끔 하는 장점도 추가된다.

1서빙당 10g의 펩타이드폼 BCAA가 들어있으며 결합구조상 절반 정도가 BCAA로 판단되는 제품으로 서빙당 5g 정도의 흡수 잘되는 BCAA를 공급한다고 보면 된다. 아쉬운 점은 BCAA의 함량 BCAA의 성분비가 공개되지 않아있다는 것인데 2:1:1일 가능성이 크다.

이 제품은 맛과 가성비도 갖춘 제품이다. 10g의 펩타이드폼 BCAA 가격이 767원으로 XTEND 처럼 대용량 제품이 출시되고 판매량이 증가되면 XTEND보다 더 좋은 가격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일반적으로 펩타이드 폼이 아미노산에 비해서 비싼 부분을 생각해 볼 때 이 제품의 가격적 메리트는 충분해 보인다. 맛으로 따져도 상당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제품이며 특히 포도맛에 있어서는 다른 제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최고의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2. 가성비, 맛, 추가성분 등 옵션적인 부분에서 장점이 있느냐?  
가격적인 가성비랑 추가성분이 돋보이는 제품은 회복에 더욱 초점을 맞추고 있는 Nature's Best 사의 Isopure Amino 제품이다. 이 제품은 서빙당 5g의 2:1:1 비율의 BCAA를 함유한 전형적인 제품이지만, 700mg의 타르트체리와 100mg의 테아닌을 함유하고 있다. 타르트체리는 지금 전세계적으로 피로회복 및 항산화 분야에 핫한 성분이다. 수많은 연구자료에서 타르트체리의 이런 효능을 밝히고 있으며 호주의 AIS에서는 타르트체리의 질산염 성분을 CLASS A에 올리면서 운동 퍼포먼스 향상에 적극적으로 권장되는 성분으로 정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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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테아닌은 어린잎 녹차의 성분으로 녹차가 성숙함에 따라 많이 알려진 녹차의 주성분 카테친(킨)으로 변화되는 아미노산 성분이다. 이 성분은 뇌에서 흥분을 제어하고 편안한 상태로 만드는 알파파 분비를 유도하는 성분으로 식약처에서는 "피로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하고 있는 성분이다. BCAA의 회복력 촉진, 근육량 보존 효과와 함께 이 성분들의 복합적인 작용은 운동중후 회복 작용에 충분한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은 5g의 BCAA 단가로 따지면 868원을 가지고 있지만 단가가 제법있는 테아닌과 타르트체리를 추가한 것, 아직 저용량(30서빙) 제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메리트 있는 제품이다. 맛은 타르트체리를 추가해서 대부분 시큼한 맛 위주로 조합이 되어있다. 너무 강한 향료를 넣어서 시큼한 맛을 숨기기보다 시큼함이 강조되면서 달달한 맛이 나도록 맛을 출시하였다.

브랜드 가치, 리뷰, 성분에서 메리트가 매우 크지만 가격적으로는 메리트가 전혀 없는 제품도 있다. 제조사에 대한 신뢰도, 제품의 성분에만 초점을 두고 가격이나 맛은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면 스포츠사이언스팀은 ON 사의 Gold Standard BCAA를 추천할 것이다. 같은 5g의 2:1:1 비율의 BCAA를 가지고 있으며 홍경천 200mg과 250mg의 특허성분 wellmune®(베타글루칸)을 함유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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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에 함유된 홍경천은 그동안 목이 마르게 칭잔해온 성분이다. 미국에서는 자연산 7대 비아그라 성분으로 인삼보다 그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홍경천과 관련된 특허가 셀수도 없고 식약처에서는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하고 있는 성분이다. 

실제로 운동선수들이나 일반적으로 운동을 하시는 분들에게 주기적으로 섭취시켜봤을 때 가장 좋은 반응을 받았던 성분이다. 지독하게 오래가는 쓴맛때문에 한번 먹으면 다신 먹고싶지 않다는 특징이 있지만 맛과 향에 대해서 기술력이 좋은 회사들은 이 성분을 잘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옵티멈이 해냈다.

Bakers Yeast beta glucan 빵효모의 베타글루칸을 이용한 특허성분 wellmune®은 면역에 있어서 Bioferrine®, Epicor®와 함께 가장 각광받는 성분이다. 이 성분들의 조합은 운동중후 떨어진 면역력을 회복시켜주고 외부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향상 시켜준다. 특히 홍경천의 젖산 역치를 증가시켜주는 효과는 운동수행능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운동의 볼륨을 증가시키게 하고 더욱히 BCAA+글루칸과 함께 운동 후 회복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매우 적절한 조합이라고 할 수 있다. 

앞서 언급한 홍경천의 무시할 수 없는(?) 맛도 이 제품에서는 상당히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제품에서 쓴맛은 찾아 볼 수 없으며 어느 정도 떫은 듯한 맛은 섞여있지만 먹기 불편하지 않은 수준의 괜찮을 맛을 자랑하고 있다. 옵티멈의 골드스탠다드 웨이때부터 유지해 온 컨셉인 달지 않고 계속적으로 섭취할 수 있게끔 하는 맛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이 제품은 모든 것을 무시하게 만들어버리는 말도 안되는 나쁜 가성비로 주목을 받고 있다. 1서빙 5g의 BCAA에 대한 단가가 1406원임을 감안해 보면 가격을 조금이라도 신경쓰는 사람들은 구매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옵티멈이 이런 제품 군에서 대용량 제품을 만들리가 없기 때문에 옵티멈과 골드스탠다드라는 이름값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이 제품의 단가는 너무 비싼 것은 분명하다.


3. 통관이나 성분 자체에 문제가 없느냐?
사실 통관이나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 성분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도핑 성분(에페드린 유사 계열 등), 도핑은 아니지만 위험성이 제기되는 성분들(요힘빈 등), 도핑은 아니지만 임상데이터가 부족한 성분들(구글스테론 등), 큰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금지된 성분들(알파리포산, 멜라토닌, 시트룰린 등) 등 다양한 성분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BCAA 제품에서 문제가 될 만한 성분은 지금까지 시트룰린 밖에 없었다. 알파리포산은 보통 비타민이나 포도당이 많이 들어간 제품(혈당 강하 용도로)에 들어가고 멜라토닌은 수면, 다이어트, 호르몬 촉진 제품 계열에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시트룰린의 문제가 없다면 BCAA 제품군에서 여기에 문제가 될 제품은 없다고 봐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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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고려해봐야 할 제품이 있다면 기존에 인기가 있었던 기본 제품들 중 SAN 사의 BCAA pro 500이 있다. 이 제품은 좋은 원료를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SAN 사에서 출시된 제품으로 이미 10년 가까이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 최근 BCAA Pro Reloaded로 류신 : 이소류신 : 발린 = 12 : 1 : 1 비율의 제품으로 새로 출시되었지만 기존에 2 : 1 : 1 비율로 5g의 BCAA를 제공하는 제품이 그대로 판매되고 있다.

이 제품의 경우 750mg의 베타알라닌을 함유했는데 아마도 이 제품이 베타알라닌을 최초로 시도했던 제품이 아닌가 한다. 운동중 산화반응을 완화시켜주는 베타알라닌을 첨가하여 운동전중후 섭취함으로서 크레아틴과 함께 부스팅 효과보다는 운동 지구력을 증가시켜주기 위한 용도로 고안된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제품은 100서빙 용량으로 판매되며 서빙당 BCAA 5g이 들어있고 가격은 457원으로 가장 저렴한 축에 속한다. 가성비로 따지면 XTEND랑 가장 유사한 수준이다(90.8원 대비 91.4원으로 아미노산 그람 당 0.6원 정도 비싸다). 맛은 후르트 펀치로 계속 판매되던 제품인데 이 제품 맛은 XTEND만큼/보다 단편에 속한다. 단 제품을 원한다면 충분히 좋아할 만한 제품으로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으로 한때 국내에 인기가 많았던 제품이다.

XTEND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성공한 제품이었다. Scivation 사를 먹고 살게 해주는 제품(이 회사는 XTEND 말고는 볼게 없다)이라 봐도 할말이 없는데 워낙 초장기 보디빌딩 시절부터 인기가 있었던 제품(당시 BCAA STACK과 함께)이다보니 리뉴얼되면서 더 다양한 맛으로 출시되었고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면서 단가적으로 유리한 조건에 놓이게 되었다.

그래서 맛, 가성비, BCAA 함량에서 충분한 메리트를 주는 제품임에 분명하였다. 하지만 분명히 BCAA 제품 중에 성분상으로 XTEND가 뛰어난 제품은 아니다. 좋은 제품들은 위에 정리한대로 따로 있다. 약간의 가성비에서 손해를 보고 성분 상에 이득을 취한다면 절대 가성비에서 밀리는 것도 아니니, BCAA 필요량을 고려해 볼 때 2 : 1 : 1 비율로 5g의 BCAA(류신 2.2g 이상)를 공급하는 제품을 선택하고 다른 유효성분을 섭취하면 오히려 이득이 될 것이다.

MONSTERZYM SPORTS SCIENCE TEAM 
글 작성 : 이호욱
그래픽이미지 : 몬스터짐 디자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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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네이쳐스 베스트의 아이소퓨어 아미노-회복중시, 테아닌과 타르츠 체리 포함
4. 옵티멈의 골드 스탠다드 BCAA-피로회복 홍경천 함유
5. SAN(샌) 사의 BCAA 프로 500-베타알라닌 함유, 10년 가까이 판매중

작성 예시:
제품: 1. 메타볼릭 뉴트리션의 트라이펩 BCAA 를 먹어보고 싶습니다. 
이유: 최초로 BCAA에 적용된 펩타이드 폼의 제품이고 맛이 뛰어나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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