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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ON MY WAY, 2000년 출시 이후로 17년째 같은 길을 걷는 다이어트 식사대용 MUSCLE MILK

머슬밀크하면 대한민국 보충제 시장이 보디빌딩 선수들을 넘어서서 일반 대중들에게 상용화되는 계기를 마련한 보충제라고 봐도 무방한 제품이다. 그만큼 머슬밀크는 오래된 제품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다. 2000년 출시 이후로 미국 시장에 머슬밀크라는 제품이 알려지기 시작하였고 2004년부터 한국시장에 머슬밀크의 적극적인 유통이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당시만 해도 특별하게 인기를 누리는 제품이 없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ON사의 골드스탠다드 웨이 = 단백질 보충제로 통하던 시절이었다. 대중들이 단백질 보충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단백질 보충제 중에 MRP라는 제품이 선보여지기 시작했고 1세대 MRP 제품으로서 머슬밀크는 미국을 넘어서 한국 시장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출시 당시에 그 인기와는 다르게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머슬밀크의 영양소 조합은 미친짓"이라는 의견이 표출되었다. 머슬밀크가 출시되던 당시에 18g이라는 지방 함량의 단백질 보충제는 시중에 없었기 때문이었다. 운동을 하는 많은 사람들과 다이어터들이 지방을 꺼려하던 시절에 1서빙에 18g의 지방을 함유한 머슬밀크의 도전은 매우 위험한 도전이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머슬밀크는 그런 사람들의 우려를 무시하듯이 대인기를 누렸고 지방에서 오는 현실적인 크리미함과 풍미로 신타-6가 출시되기 전까지 "맛하면 머슬밀크"라는 공식을 완성시켰다. 또한, 머슬밀크가 제공하는 320kcal라는 열량과 18g의 지방이 절대 과하지 않다는 것을 머슬밀크의 효과로 입증하였다. 머슬밀크는 체중을 늘리려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근육량을 증가시켜주었고 그들이 목표로 했던 다이어트 시 한끼 식사대용 보충제로서 그 어떤 제품보다 역할을 충실히 했기 때문이다.

특히나 그들이 강조하는 LEAN LIPID 시스템과 단백질 조합은 머슬밀크가 다이어트 MRP로서 꾸준히 한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다른 제품을 먹으면 포만감이 유지되지 못하고 금방 배고픔을 느끼게 되었지만 머슬밀크의 LEAN LIPID와 EVO PRO PROTEIN은 포만감을 유지시키며 단백질을 천천히 공급하였다. 

머슬밀크가 이렇게 사랑을 받다보니 그에 대한 평가도 다양하였다. 대부분 머슬밀크에 대한 호평을 하였지만 일부 전문가 및 소비자들은 너무 많은 열량과 지방량때문에 단백질 보충을 위해 먹는 소비자들에게 비만을 유도할 수 있다는 평가를 하였다. 이에 머슬밀크는 10년 가까이 유지해오던 성분 조합을 수정하였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머슬밀크에 대한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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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밀크는 LEAN LIPID를 유지하되 그 함량을 12g으로 줄이고 부족한 것으로 평가되던 탄수화물을 증가시켜 열량을 20kcal 다이어트하였다. 지방의 풍미가 조금 감소하였지만 인슐린 분비 측면에서 단백질의 동화대사를 더욱 촉진할 수 있었으며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에 더욱 도움이 되게끔 조절하여 성공적인 변화를 한 것이다. 결국 머슬밀크는 이 블랜드를 가지고 미국 전역에 MUSCLE MILK RTD를 공급하였고 그 어떤 제품보다 인기있는 PROTEIN RTD가 되었다.

미국에서 MUSCLE MILK는 CYTOSPORT를 넘어서서 ON의 골드스탠다드 웨이와 버금가는 프로틴 브랜드이고 RTD 시장에서 1위를 하고 있는 독보적인 존재이다. 17년 동안 한결같이 다이어트 MRP로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MUSCLE MILK, RESPECT!!

MONSTERZYM SPORTS SCIENCE TEAM
글 작성 : 이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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