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바르는거는 반신반의 했었다가 이번에 처음 써보고 그 생각을 고쳐먹었음. 방금 두개 더 사놨다 쟁여놓고 쓰려고ㅋㅋ 노펌핑 팔둘레 45cm 바디팻12% 인데 난 이게 이정도일줄 몰랐음 운동중 효과가 너무 좋다. 냄새만 아쉬움 너무 쎄..ㅋㅋㅋㅋ 그래서 암데이 하는날과 숄더 하는 날은 걍 헬스장 안 가고 집에 덤벨들로 하는 중인데 아 그냥 너무 좋음.. 가슴이랑 허벅지도 발라봤는데 음 그냥 어깨랑 팔들 할때만 바르려고, 부위 여러군데에 쓰니까 아깝다ㅋㅋ 암튼 저렴이 가격에 참 괜찮은 제품임.
생긴건 꼭 데오도란트같이 생겼습니다. 밑에분들 말씀하시는 계피냄새를 정확하게 표현해드린다면, 그 왜 어르신들 드시는 유가캔디랑 들어있는 종합캔디세트에 계피사탕이라고 있는데 딱 그냄새납니다ㅋㅋㅋㅋ 바르면 온몸이 시뻘개지면서 후끈거립니다. 액상이고 롤타입이라 팔뚝에 휙휙 스틱질한다음 손바닥으로 펴발라줘야하는 불편함이 좀 있읍니다. 흡수되기 전에 팔 접었다 펴면 전완쪽에도 묻게되는데, 운동중 땀닦으려고 급한대로 팔뚝으로 땀훔치다가 진짜 뒈지는줄 알았습니다.
효과는 잘 모르겠는데 후끈하긴 하네요